Monday, November 14, 2011

Dook-Bool


얼마전 잡채하려고 당면을 사왔었는데,

냉동실의 불고기를 발견하고... 뚝불로 급 변경!

불고기, 당면, 노랑 피망, 버섯, 양파, 당근, 다진마늘, 파 + 때이 소스.

역시나 훌륭했음!

New office is coming...

새 사무실 인테리어.

아직 공사중이고, 이 때 발족식이여서 그닥 찍을 사진은 없었지만..

죠타!

물론 NHN Green Factory, 선릉 넥슨 등에 비하면 새발의 피도 안됨. ㅠㅠ

성공의 후리자 & 미역!!


카페테리아 바닥의 배트맨!



회사 안에 있는 작은 영화관. 영상은 매트릭스 1탄 총알 피하는 장면!


인포데스크. 추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름.


Hey~ guys~

Montreal Mountain

얼마전 잉여롭게... 몬트리올 정중앙에 있는 몬트리올 산에 다녀왔다.

혼자 온 잉여는 몇 없드라.

암튼, 간단하게 등산하기에 괜찮은 곳임.

정상찍고 반대편 쪽으로 하산하는데, 총 1시간 10 ~ 30분 걸림.


10월 말에 다녀온 사진임..


후보정을 좀 심하게 했더니 하늘이 없어졌군. ㅋ


산에서 바라본 다운타운 - 고층건물이 꽤 있음. ㅋ


포스팅 하는 오늘은 11월 중반.

예상과 다르게 아직 춥지 않은 몬트리올. 

첫 눈은 언제 오려나...

Tuesday, November 8, 2011

Terry in NY


The Majestic Theater.


Shake Shak


Empire State Building.


On the way to see the Statue of Liberty.


그리고.... 그리웠던 곱창 ㅠㅠ

역시 뉴욕은 곱창이지!

Saturday, October 22, 2011

Mont Tremblant


얼마전 단풍 구경하러 몬트리올부터 북서쪽으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는
Mont Tremblant 에 다녀왔다.

단풍국 답게 멋지고 예쁜 경관을 자랑하더군.
이 곳이 캐나다 단풍 여행지 중에서 절정이라고 하더라. (여행책에서 ㅋ)

단풍이 막 시작할 때 가서 엄청나게 예뻤던 건 아니지만, 충분히 좋았다.
겨울에는 보드 타러 올 듯. 후훗.


마을 입구.


곤돌라 타고 산에 올라갔음.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


호수 옆에서. 이곳이 젤 예쁘고 좋았다.
딱 바베큐 구워먹으면 최고일 듯 한 곳이였음.


해치지 않습니다.

Tuesday, October 11, 2011

Dak Gamza Jorim


얼마전 후리자 미투에 올라온 닭도리탕 글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져서, 주말에 슥 해줬다.

그간 잊고 있었다. 닭도리탕이라는 존재를. 리마인드 해줘서 땡큐.
근데 닭도리탕, 닭볶음탕, 닭감자조림... 뭐가 맞는 거임??

좀 더 괜찮을 맛을 내기 위해,
닭을 마늘, 무, 몇가지 약재와 함께 한번 끓여서 불순물도 제거하고 육수도 만들고,
허브와 후추로 재운 다음, 나만의 특별 소스로 잘 버무린 후,
여러 야채와 함께 요리 했음.


쪼리는 중 ㅋ


이 나라 닭고기가 꽤나 싼편이여서...

종종 해먹어야 겠음. ㅋ

Saturday, October 8, 2011

Me


삭발한 내 모습. ㅋㅋㅋ

이곳은 몬트리올.

Thursday, October 6, 2011

JangJorim


소고기 장조림~
메추라기 알을 3일이나 찾아봤지만... 구할 수가 없었다 ㅠㅠ

맛있었으니 다행 ㅋ


Wednesday, October 5, 2011

Don't forget to check in


CHUCK N.
THE CHECK-IN
CHICKEN.

Angry Chicken says.

Egg ZZim


친히 왕림하셔서 손수 하사하신 계란찜.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덤으로 해물 떡볶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