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0, 2025

One of UE5 Roadmap

 


These all are what I did for Gotham Knights 4 years ago in UE4. Actually I did a lot more stuff; such as incremental render state updates, parallel AddToWorld / RemoveFromWorld, BodyInstance sharing... etc

Kinda glad what I contributed to Gotham Knights are proved still useful and yet done in Epic side.

https://portal.productboard.com/epicgames/1-unreal-engine-public-roadmap/tabs/94-forward-looking


Tuesday, February 18, 2025

짜장면 in 코스트코

'냉장' 짜장면이 코스트코에 들어왔다. 풀무원 대기업님 감사합니다. 이런 척박한 시골에서 호사를 누리게 해주시다니 ㅜㅜ 보자마자 냅다 구입.

Sunday, February 2, 2025

돈치치 <=> AD

정말 뜬금없는 뉴스가 떠서, 이게 진짠가 아닌가 하는 중에, NBA 공식 사이트에서도 기사가 나오면서 확정이 되어버렸다. 이야... 말이되? 뭐 내막을 살펴보면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지만, 돈치치도 AD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트레이드가 되었다고 한다. 아 이건 좀... 그래도 낭만이 좀 있는 팀들인데, 이런식으로 팀에 헌신을 한 선수를 대한다는 게.... 역시 난 아직도 미쿡의 비즈니스 마인드는 따라갈 수가 없나보다. 

암튼 두 선수 모두 잘 되길 바래요. 다 좋아하는 선수들인데...

Thursday, January 2, 2025

오징어 게임 2

이래 저래 말들이 많지만, 난 나름대로 재밌게 봤음. 후반에 갈 수록 스토리도 단단해 지고,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고, 지난 시즌에서 보여 주지 않았던 다양한 게임이나, 설정들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물론, 한 개 짜리 시즌을 두 개로 쪼개면서 나타나게 된, '왜 여기서 끝내??' 때문에 승질이 차오르긴 했지만... 이건 많은 외국 드라마들이 하는 짓거리라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게 되었다. 

다른 건 몰라도, 둥글게 둥글게와 계단 총격신은 근 미래에 수많은 2차 창작들을 불러 일으킬 거라 확신한다. 시즌3 빨리 열어줘! (다 찍어 놓은 거 알고 있다고!!!)

Tuesday, December 31, 2024

소닉 3 (영화)

이아니랑 같이 보고 옴.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고, 아마 최근에 나온 영화 중에서 가장 속도감을 잘 구현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 중간에 짐캐리 쇼가 좀 루즈한 감이 있지만, 그걸 제외하면 거의 흠잡을 곳이 없다. 이아니도 보고 나서 완전 흥분! 

Saturday, December 21, 2024

기타 리프 (발췌)

 Jimi Hendrix - Purple Haze

Deep Purple - Smoke On The Water

Black Sabbath - Paranoid

AC/DC - Back in Black

Dire Straits - Money For Nothing

Shadows - Apache 

Led Zeppelin - Whole Lotta Love

Pink Floyd - Money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David Bowie - Ziggy Stardust

Status Quo - Down Down

Metallica - Enter Sandman

Chuck Berry - Johnny B. Goode

Free Band - All Right Now

Lynyrd Skynyrd - Sweet Home Alabama

The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Red Hot Chili Peppers - Under the Bridge

Van Halen - Ain't Talkin' 'Bout Love

Eagles - Life In The Fast Lane

The Stone Roses - Fools Gold

TheWho - I Can't Explain

Queen - One Vision

The Cult - She Sells Sanctuary

Sex Pistols - Pretty Vacant

Focus - Hocus Pocus

Radiohead - No Surprises

BLUE OYSTER CULT - [Don't Fear] The Reaper

Pearl Jam - Alive

The Beatles - Day Tripper

The Rolling Stones - (I Can't Get No) Satisfaction

Cream - Sunshine Of Your Love

Fleetwood Mac - Oh Well

Bon Jovi - Livin' On A Prayer

Rush - The Spirit Of Radio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Gary Moore - Parisienne Walkways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Layla - Eric Clapton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Queen - Under Pressure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Eagles - Hotel California




Sunday, December 15, 2024

올 겨울 첫 스키장

20년 만에 스키를 타보려고 (이아니가 스키 좋아함) 이런 저런 장비 갖춰서 갔는데, 신다가 객사할 뻔 했고 (너무 딱딱해서), 발의 볼, 등 뒷꿈치에 들어오는 무한한 압박 때문에 한번 내려왔다가 포기. 내가 왜 20년 전에 스키를 때려치고 보드로 갔는지 다시 한번 몸소 체험. 와이프와 이아니는 신나게 초급자 코스에서 신나게 타다가 한단계 올려서 슬로프 길이가 2.5 배정도 되는 곳에서 제대로 놀다가 왔다. 난 다시 보드로 돌아가야겠어.

Wednesday, December 11, 2024

조국 대표 유죄 뜸

참 뭐랄까... 어떻게도 이렇게 치밀하게 밀고 나가는 지...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가 없다. 차라리 공직자들은 그냥 애들 해외에 유학 보내거나, 아니면 아예 죄다 검정고시 치르게 하는 방법 밖에 없어보인다. 우리나라는 모든 걸 다 뜯어 고쳐야해. 하지만 그렇게 될 리가 없겠찌.

Tuesday, December 3, 2024

계엄 이라니

아침에 너무 바빠서 평소처럼 커뮤니티를 보지 못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잠깐 핸드폰으로 스쳐 지나갔던 계엄 문구. 난 또 뭐 인터넷에서 장난 치는 거겠지, 하다가 점심 먹으면서 커뮤니티를 열어보니 아주 난리가 나있었음. 아니 이게 진짜란 말인가. 너무나도 황당한 사건에 와이프마저 절대 보지 않는 뉴스를 같이 보았다. 우와 지금 시대에 계엄령이라니. 그 동안 독재 반대와 민주주의를 위해 흘린 피가 얼마나 많은데, 이걸 또 반복하려고 하는 또라이가 대통령이란 게 참 한심하고 답답했다.

뭐 다 그렇다 치자. 윤통 말대로 뭐 국가를 전복하려는 이들을 잡아들이겠다고 치자. 그래서 군 핵심간부와 작전을 짜고 계엄을 진행시켰다고 치자. 그런데 뭐 이런 중고딩 수준도 안되는 어처구니 없는 작전을 실행시킨거냐. 국민의 수준을 전혀 모르는, 이런 바보들이 국방을 책임지고 있었다는 것과, 자멸 작전을 실행시키면서 아이러니하게 사태가 일찍 종료가 되었다는 것도, 이래저래 답이 없다. 

더 이상 나라 망신 시키지 말고 빨리 퇴진하거나 탄핵을 진행시켜야 한다.

Wednesday, November 6, 2024

버파 신작이라고?

https://www.gematsu.com/2024/11/new-virtua-fighter-game-in-development

아니 세가 이게 무슨일이야. 뭐 할 시간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던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