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February 4, 2021

집 스트레스

이사가려고 준비 중인데, 집이 안팔린다. 이사 가고 싶은 집 후보들을 여러 개 정해놨었는데, 우리집이 팔리지 않는 와중에 후보집들은 하나 둘 씩 없어지고 있다. 아이고 ㅠㅠ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겪는 다는 집 스트레스인가보다. 빨리 천사같은 분이 나타나셔서 우리집 사주시면 좋겠다.

Monday, February 1, 2021

스타디아

쌤통이긴 한데, 전체 몬트리올 게임 산업에는 안타까운 일이다.

이 일로 인해서 큰 회사들의 게임 투자가 줄어들면 그건 그거대로 좋지 않기 때문에...

뭐 여튼, 그곳에서 일하던 지인들에게 불이익이 없길 바란다.


Thursday, December 24, 2020

쉽지 않다 한국 정치

노통도 그렇게 고생 하시다가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가셨는데,

문통도 이런 결과가 나와서 참.. 너무 안타깝다.

5년 마다 바뀌는 정권이 40년 넘게 결집되어 있는 집단을 상대하기엔 너무 벅찬 것 같다. 

절대로 쉽게 이길 수는 없어보인다.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하나 희망이 있다면, 지난 암흑 같은 9년동안 많은 이들이 깨어났기를 바래본다.


Wednesday, December 23, 2020

뭘 이런걸 다

확실히 정식 공개 이후에, 본사의 지원이 빠방해진 걸 느낀다.
전에 없던 많은 복지 및 연말 선물이 슈슈슉!
9년 넘게 떡고물 조차 받아보지 못했던 나에게도 엄청난 포상이 주어졌다.
내년에 출시만 잘하면 되겠어 이제.

Thursday, December 17, 2020

Thursday, November 19, 2020

간만에 컨퍼런스 들었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똑똑한 사람도 많다. 다시 한번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라고 다짐 해 봄.

Friday, October 16, 2020

제로 코카콜라 와 펩시 제로

요즘에 이것저것 제로를 찾아 마시는 중인데, 제로 코카콜라와 제로 펩시는 맛 구별을 못하겠다.  너무 비슷. 이로써 코카콜라 오리지널 맛의 비밀은 설탕인 걸로 내 혀가 반증.

Monday, September 21, 2020

Saturday, August 22, 2020

Gotham Knights

여기까지 오기 정말 오래걸렸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힘든 기간을 보냈었지만, 어찌되었던 간에 드디어 공개.

트레일러 (https://www.youtube.com/embed/dCsptWe21uE)

게임 플레이 영상 (https://www.youtube.com/embed/Np-QRdUTkSs)

출시까지 열씸히 달려보자.


Saturday, August 1, 2020

3년 전에

이거 문제 있다고 이대로 가다간 프레임 잘 안나온다고, 새로운 시스템을 건의 했었는데 짤렸다. 근데 이제서야 그 비슷한 걸 해보자고 요청이 들어왔다. 아 진짜. 내가 문제점을 다 일일이 지적햇을 때는 아니라고 잡아 떼놓고 이제와서... 빡친다. 새로운 시스템 구현해서 결과가 잘 나오면 다 지들이 잘해서 그런거라고 이야기 하겠지. 정치질 좀 하지 말자 이것들아, 게임 출시나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