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5, 2026

강록이 형 응원한 보람이 있군

결과가 어찌 되었던 간에, 마쉐코 때부터 사람이 좋아서 더 잘 되기를 응원했었는데, 이번 흑백요리사로 참 너무나도 큰 감동을 주어서, 어찌보면 오랜 팬으로서 고마운 마음도 생길 정도였다. 근데 흑백요리사3 는 어떻게 만들어야 2를 넘어설 수 있을까. 제작진 고민들 진짜 많겠어.

한국 다녀 옴

새 직장을 구한 후 잽싸게 표를 사서 2주 반 정도 다녀옴. 재밌게 잘 놀다 왔고, 이래 저래 일들이 있긴 했지만 뭐... 잘 되겠지. 생각 날 때 마다 후기를 조금 씩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