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요리를 할 때, 싸구려 솥단지를 이용했었는데, 음식이 맨날 탔다. ㅠㅠ
조금만 방심하면 타버려서 첫날만 맛있고 그 담부턴 탄 음식.
그리고 설겆이 할 때도 애로사항이 꽃이피었다.
그래서 구입한 테팔 프라이팬 겸 솥단지!!!! 아 이거 작살이다. 푸하하하.
왜 어머니들께서 주방 용품 하나하나에 그런 많은 신경을 쓰시는 줄 알아버렸다.
실제로 좋은걸 사고 나니깐 기분도 좋고 요리도 편하고 맛도 좋고 이거야 말로 일석 삼조!!!
그런데 난 원래 테팔 솥단지만 사려고 갔던건데, Jacobs Creek 이 할인을 하길래 4병이나 구입.
Jacobs Creek Cabernet Sauvignon 2006 x 2
Jacobs Creek Shiraz 2006 x 1
Jacobs Creek Grenache Shiraz 2007 x 1
충동구매 완료!
테팔을 이용한 첫번째 요리... 가 아닌 간식.
스팸짤라서 계란 묻혀서 구웠고, 가운데는 삼겹살이 자리잡고 있다.
이건 오늘 토요일. 장을 보러 IMM 이라는 겁나 큰 쇼핑몰에 가서 질렀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거의 2주동안 휴일이기 때문에, 그 때 먹을 쌀, 고기, 채소등을 구입하면서
와인도 깔끔하게 구입!!! 종류도 다양하다. 칠레, 프랑스, 미쿡, 호주.
하나씩 먹으면서 나름 까다로운 평도 내려주겠어. 퀠퀠.
무적 테팔로 만든 떡볶이.
끓여도 끓여도 타지를 않아! 들러붙지도 않고!!!! 역시 테팔!!!!
아 겁나 맛나게 먹었다.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