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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1, 2026

나만의 한국 보컬 순위 (여자)

이건 마치 축구 선수처럼 몇 년도 그때 시절 기준임.

1. 신인 시절 19, 20 살의 박화요비
2. 오페라 창법을 익히고 온 박기영
3. Chandelier 를 기가막히게 부른 박정현
4. 고음을 내려놓은 소향
5. 그냥 BMK
6. 홀로의 김나영
7. 비와 당신을 부른 럼플피쉬 최진이
8. 헤븐의 에일리


* 지극히 개인적인 순위임. 그냥 가창만 잘하는 게 아니라, 딱 맞는 노래를 불렀던 그 때.
* 내가 살면서 (내 시대의) 들어본 것이기 때문에 고대 괴수들은 제외 했음.

Sunday, July 27, 2025

천하 제일 골든 대회 너무 재밌당

대단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K-Pop Demon Hunters). 이게 새로운 시대에서 재미를 찾는 방법인 것 같기도 하고... 고대 괴수들 계속 나오니 반갑고, 듣기에도 너무 좋고 그러네. 이혁 커버 장난 아님. 난 락 샤우팅에 목 마른 사람이었던 것이였어.

암튼 참 멋있다. 기획부터 출시까지 (shipping) 7년 넘게 걸렸다는데... 이걸 계속 밀어붇힌 제작진도 대단하고, 끝까지 같이 해준 소니, 넷플릭스도 참 대단하다. 이 바닥에서 이런 결정은 정말 쉽지 않은 데 말이지. 

Monday, June 9, 2025

Friday, May 30, 2025

아이유 네버엔딩스토리

가볍게 듣기에는 좋긴 한데, 뭔가 ... 네버 엔딩 스토리 같지 않다. 물론 이승철 느낌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사실 그렇게 할 수 잇는 가수는 거의 없고;;; 뭐 그런 게 아니라, 성시경이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불렀을 때, 우와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구나!! 이런 맛이 없다. 그래도 뭐 좋긴 함. 이걸 시작으로 리메이크 많이 내주셨으면 함.


Saturday, December 21, 2024

기타 리프 (발췌)

 Jimi Hendrix - Purple Haze

Deep Purple - Smoke On The Water

Black Sabbath - Paranoid

AC/DC - Back in Black

Dire Straits - Money For Nothing

Shadows - Apache 

Led Zeppelin - Whole Lotta Love

Pink Floyd - Money

Bruce Springsteen - Born to Run

David Bowie - Ziggy Stardust

Status Quo - Down Down

Metallica - Enter Sandman

Chuck Berry - Johnny B. Goode

Free Band - All Right Now

Lynyrd Skynyrd - Sweet Home Alabama

The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Red Hot Chili Peppers - Under the Bridge

Van Halen - Ain't Talkin' 'Bout Love

Eagles - Life In The Fast Lane

The Stone Roses - Fools Gold

TheWho - I Can't Explain

Queen - One Vision

The Cult - She Sells Sanctuary

Sex Pistols - Pretty Vacant

Focus - Hocus Pocus

Radiohead - No Surprises

BLUE OYSTER CULT - [Don't Fear] The Reaper

Pearl Jam - Alive

The Beatles - Day Tripper

The Rolling Stones - (I Can't Get No) Satisfaction

Cream - Sunshine Of Your Love

Fleetwood Mac - Oh Well

Bon Jovi - Livin' On A Prayer

Rush - The Spirit Of Radio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Gary Moore - Parisienne Walkways

Guns N' Roses - Sweet Child O' Mine

Layla - Eric Clapton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Queen - Under Pressure

Nirvana - Smells like teen Spirit

Eagles - Hotel California




Tuesday, October 22, 2024

로제 브루노 마스 APT

 


이거 왠지 빌보드 1등 할 것 같다. 블랙핑크, 그리고 로제가 대단하구나. 난 잘 몰라서 이런 거 나온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유툽에 뜨길래 봤음. 완전 무슨 ㅋㅋ 재밌고 신나고 좋네. (중간에 소주 마시는 거 웃긴데, 심지어 가사가 건배 임. 미쳤네)

Wednesday, February 21, 2024

마크툽 - 찰나가 영원이 될 때 (The Eternal Moment)


노래 너무 좋고, 가사도 좋지만, 따라 부르기 너무 어렵다. 신곡은 안나오나.

Sunday, October 15, 2023

다시 한번 박화요비

박화요비 lie 는 정말이지.. 이걸 어떻게 부른거냐. 데뷔 했을 때부터 좋아햇었고, 주위에서 뭐 어쩌구 저쩌구 그랬지만, 아 안타깝다. 부상만 아니였어도..
여담이지만, 나얼을 코러스로 만들어버리는 실력이었음. (물론, 나얼은 그때 데뷔한 지 얼마 안되었었지만.) 부러진 명검.

Tuesday, December 27, 2022

성시경 - 아픈 나를

 

나얼 작사/작곡. 아 좋다. 노래가 굉장히 어려운데, 그래도 거리에서 정도는 아닌 듯. 라이브도 아주 훌륭함. 여윽시 성시경.

우리 마주했던 기억들을
오늘만큼은 바라보지 마
긴 하루를 살아내는
매일이 그러한가요
서로 반짝이던 하얀 웃음
오늘만큼은 떠올리지 마
다 지워버릴 수 없는
아무 소용 없는 다짐
더는 의미 없는 후회
꼭 잡았던 우리의
많은 약속과 바램들이
아직 내 언저리에
아픈 나를 바라봐 줘요
나는 아직 기대 울 뿐이죠
붙잡을 수 없는 내일의 너를
행여 내 자리가 없을지라도
다만 나를 돌아봐 줘요
내겐 서투른 어둠뿐이죠
다가갈 수 없는 매일의 너를
잡을 수 있다면 기다릴게요 나는
함께 걷던 그날의 우리
수놓았던 걸음들이
여전히 내 가슴 안에
아픈 나를 바라봐 줘요
나는 아직 기대 울 뿐이죠
붙잡을 수 없는 내일의 너를
행여 내 자리가 다신 없을지라도
제발 나를 알아봐 줘요
내겐 서투른 어둠뿐이죠
돌아갈 수 없는 아픔의 너를
가질 수 있다면 기다릴게요
아니 기다려줘요
기억해줘요 나를

Monday, July 11, 2022

Brown Eyed Soul - 그대의 밤, 나의 아침


나얼, 브아솔 노래는 우울한 노래를 선호하는 데, 물론 달달한 노래를 싫어하는 건 아님.
이 노래가 달달한 노래 중엔 최고인 것 같다. 뮤비가 참 좋아.


Thursday, September 2, 2021

서태지 필승

뜬금 없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태지 노래는 필승이었다.

Friday, October 5, 2018

Say Yes 이혁, 김명기

김명기 형의 말도 안되는 노래를 이혁이 불렀음.
이혁이 김명기의 제자였었다니.. 역시! 그리고 명기형 아직 살아있네.




Tuesday, April 10, 2018

나얼 - 널 부르는 밤


대박임. 이로써 대중성을 갖춘 나얼 노래 3대장 완성.
귀로, 바람기억, 널 부르는 밤.

Saturday, December 23, 2017

Naul - Gloria

으아 대박


이건 원곡


원곡이 일단 어마어마하네


Saturday, September 29, 2012

P!nk - Blow Me (One Last Kiss)



재상형님의 강남스타일에는 밀리고 있지만,

오랫만에 듣는 핑크. 노래 신나고 좋네!

달릴 때 들으면 속도 업!

Wednesday, March 7, 2012

Sting - Shape of My Heart

이거슨 정말이지 불후의 명곡.

고음 따위 전혀 없지만, 너무 훌륭한 선율과 리듬.

그냥 찬양 ㅠㅠ 언제들어도 조쿠나.

It's absolutely, always, definitely... a great song ever.

Monday, June 27, 2011

Richard Sanderson - Reality



http://www.youtube.com/watch?v=tx07eCQJndQ&feature=youtu.be

내 또래라면 거진 다 아는 노래.

어쩌다 흘리면서 들었는데, 오늘 귓가에서 떠나가질 않아서 포스팅.

악보 받아야겠다.


소피마르소의 라붐을 보진 못했지만, 줄거리를 읽어보니 딱히 보고 싶진 않군.

걍 음악만 듣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