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0.75%, 총 3.2%.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8421
모기지 5년 Fixed 로 한 게 정말 신의 한 수 였다. 앞으로 4년 남았는데, 그 동안 어느 정도 안정화 되길 빈다.
한번 더 0.75%, 총 3.2%.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8421
모기지 5년 Fixed 로 한 게 정말 신의 한 수 였다. 앞으로 4년 남았는데, 그 동안 어느 정도 안정화 되길 빈다.
Prey
- 프레데터 팬으로서 신작이 나와서 기뻤고, 꽤나 재밌었음. 그런데 설정을 좀 잘못해서, 결말이 좀 허무. 다음 작품에는 단점을 보완해주길. 3.5
팔콘과 윈터솔져
- 상당히 재밌음. 주연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고, 매화 진중하게 이끌어 나가는 점도 좋았다. 하지만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사상, 사회 비판 들이 잘 녹아들었다기 보다는, 너무 설교의 느낌이라 초큼 반감이 생긴 정도. 그걸 제외하면 아주 괜찮음. 3.8
(추가)
호크 아이
- 호크 아이 선배님 챙겨주는 드라마. 여주를 말광량이지만 귀여운 느낌으로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지만, 내가 받은 느낌은 향후 마블을 위한 설정 파괴 주인공 정도. 나중에 피스크를 물리치는 건 좀 너무했자나. 2.8
타티아나 매슬래니 누님의 쉬헐크 보는 중인데, 아 재밌지만 불안불안. 제발 잘 마무리 되길 ㅎ
내가 본 모든 야구 경기 중 최고의 엔터테인먼트가 아닌가 싶다. 관중들 트럼펫 입에 물고 있는 거 봐라. 젊은 관중이 점점 없어지는 MLB. 이런 걸 좀 더 확대하란 말이지.
Discovery 와 합병된 이후로 초반은 잠잠했었는데, 지난 몇 주 동안 알려진 취소된 프로젝트만 해도 30개가 넘어가고 있다. Discovery CEO 말로는 비용, 세금을 줄이겠다는 명목이지만, 그걸로는 설명이 매우 부족하고, 정말 선을 훌쩍 넘은 것 같다. 아무래도 내년에 또 다시 큰 일이 생길 것 같고, 우리 스튜디오의 미래도 다시 바람 앞의 등불이 될 것 같다.
안될과학 공진님의 영상을 봤는데, 나의 결론은 아직 멀었다. 공진님은 몇 년안에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관점에서 볼 때에는 이게 대중 속에 크게 자리 잡기 까지에는 적어도 5년, 많게는 10년 이상 걸릴 것 같다. 그래도 일단 빨리 잘 되서 나오면 좋겠다. 나도 한번 써보자.
진짜 너무하네 ㅋㅋ 정치적 견해를 떠나서, 다른 나라의 국빈급이 왔는데 만나지도 않는 게 말이 되냐. 이건 그냥 경우가 없고 매너도 없고.. 숨겨있던 후진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구만. 그리고, 이 어처구니 없는 일에 별 말이 없는 (언제나 그래왔던) 언론들도 실망이지만, 깨어있는 척 하면서 지난 정부를 까던 인갈들이 별 얘기 없는 것도 그냥 실소가 나온다. 더는 후져지지 말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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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조선일보가 까고 있네? 내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