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20, 2010

Hae mul pajeon (Seafood pancake)


This is a Korean traditional food.

Its ingredients are a couple of seafoods - squid, prawn and more - vegetables particularly scallion.

It's amazing with Korean white wine. :)

MP7





All MP7 members gathered to celebrate JH's study and work in Japan.

He is now in Japan. Good luck man!


Monday, November 15, 2010

Jjamppong

Chinese - Korean Style noodles with vegetables and seafood.



한국 들어온 지 몇 일되지 않았을 때,

우연히 동네에 새로 생긴 24시간 짬뽕집을 발견.

누나와 가서 먹어주었음. 후훗.

맛은 그냥 약간 괜찮은 짬뽕. (단점이라면, 내가 시러하는 미더덕이 너무 많았음)

Thursday, November 11, 2010

YangPyung

오줌과 야부리랑 양평에 다녀왔다.

모든 걸 다 준비해준 오줌과 야부리에게 감사를.
(난 아무것도 준비 안했음 ㅋ)



대충 이런 곳.



야부리, 오줌, 나. 난 언제봐도 얼굴이 길군 -_-;;



열씸히 고기도 구워 먹었지만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은 이거. ㅋㅋㅋ


Wednesday, November 10, 2010

Shabu Shabu

미역이가 사준 샤브샤브.



열씸히 찍어야지 마음 먹었었으나,

정작 쳐먹기 바빠서 사진을 못 찍었음. ㅋㅋ

여튼 고맙네 미역!

Wednesday, November 3, 2010

Namsan

한국 귀국 후 첫 주말. MP 애들과 남산에 다녀왔음.

날씨도 좋았고, 맛있는 것도 엄청 먹었음.


중한이를 제외한 나머지 여섯명이 모였음.


이거슨 하동관 곰탕.


가자 남산으로.


대충 이런 길을 따라 올라갔으나 곧 길을 잃고 한참을 헤맸음.


우리를 몇 번이나 속였던 이정표들. 아 놔 ㅋ


결국 어렵게 어렵게 올라가는 길을 찾아 힘겹게 올라가는 중.



팔각정에서 임치관 육포와 맥주 먹는 중. 대낮부터~


신준이의 GF1. 뭔가 좋아보인다!


후리자가 파노라마 앱으로 찍은 전경. 화질은 별루군.

그런 후 곱창 먹으러 당산으로~


오오오! 이게 얼마만의 곱창이야!!! 대박이었음.


그런 후 야구 하러 강남가서 야구 친 후 아사히 맥주집에가서 아사히 딱 한 캔씩만 먹구 나옴.

그때 안주를 뭐 낚지 얼은 거 와사비 합쳐놓은 거 먹었는데 토할 뻔 했음. -_-;


외쿡인 로동자 대리구, 남산에 올라갔다 와준 mp 들에게 캄사의 인사를 전함. ㅎ

재밌었다. 후훗.

Monday, November 1, 2010

Recent Issues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은 다 미리 아실테지만, 지난 10월 28일 한국으로 돌아왔음.
I think all of you who usually visit my blog already knew this. I came back Korea at last Thursday. (28th Oct, 2010)

싱가폴 및 Real U 생활은 2010년 10월 27일로 공식 마무리.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2년 2개월의 싱가폴 생활 끝.
My Real U life in Singapore has been finished at 27th Oct 2010.
It's a long and short time to live in Singapore - 2 years and 2 months.

한국은 엄청 추울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서 안심.
I was thinking that it might be very cold in Korea. But, it's pretty good, not cold now.

3년만에 가을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기분이 매우 상콤함.
I like my Autumn clothes I can wear now! I couldn't wear any clothes for Autumn for last three years.

통관에서 나의 짐을 Block 해서 살짝 짜증나 있는 상태.
My luggage has been blocked by customs clearance. It will come to me in 2 or 3 days...

MP 들과 남산에 다녀왔음. 하동관 곰탕도 먹고, 당산 곱창도 먹고, 오래간만에 야구도 쳤음.
I went to Namsan with MP members. I ate some Korea special foods and played a baseball batting game. :)

신준이 덕에 아이폰을 쓰고 있음. (3gs) 좋구나~
Now, I'm using iPhone 3gs. It's awesome! Thanks Shinjoon.

내가 딱 원하는 영어 공부 코스가 없어서, 여러 군대 학원을 다니면서 조사 중... 오늘 결정해야 함.
It's really difficult to find a good lesson which is exactly matched with my purpose.
I'm still finding a good lesson but, I should choose one within today.

헬스장은 동네에서 다니기로 결정. (싸니깐 ㅋ)
I decided to go to gym at my home town. Because, it's cheap.

Sunday, October 24, 2010

The final saxophone lesson in Yamaha music school

I just finished my final saxophone lesson in Yamaha music school.

For this, I asked my teacher to play one of my favorite songs so, we played

'I don't wanna miss a thing ' by Aerosmith.

It sounds great even we play it by an alto sax and a piano.


For last 1 year and 6 months, I've learnt about saxophone with the teacher - Amir.

I appreciated what he's given me and taught me.

I'll keep learning and playing a sax. It's not an end.

Actually, I want to buy a new saxophone soon. lol.

But, it's too expensive.... T_T still considering.....


http://www.youtube.com/watch?v=0sbQ0hqH9ZU

Friday, October 22, 2010

Some my bad characters

최근에 많은 대화를 통해서 나의 성격 중 안좋은 부분이 계속 나타나고 있어서,

반성하고 고쳐볼 생각으로 한번 적어본다.



- 성격이 급함. (싱갈와서 약간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함...)

- 조급함. (위의 것과 비슷하지만, 특정 상황에 놓이면 매우 조급해지는 경향이 큼)

- 시야가 좁음. (이것도 특정 상황에 놓이면, 다른 부분들은 생각안하고 하나만 보는 경향..)

- 혼자 망상. (혼자 별 쓸데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침. 좀 줄이자...)

- 쉽게 흥분. (예전에 비해서 엄청 나아지긴 했지만, 지금도 남아있음..)



계속 추가 중임. 고쳐야 할 것들.

나를 오랫동안 봐온 친구 및 지인들. 그간 느꼈던 저의 단점 좀 댓글로 달아주시길 ㅎ

열씸히 고쳐보겠음!!!

Sunday, October 17, 2010

Tteokbokki - The final cooking in Singapore

싱가폴 뜨기 전, 그간 쌓아온 잉여력을 측정해 보려고, 마지막 요리를 준비했다.

떡볶이!!! 이번 떡볶이는 육수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내 손으로 해보려고 맘 먹고
(화학 조미료 0%)

이미 2주 전부터 철저한 사전 조사를 완료.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부터 요리 시작!!!


육수용으로 쓰일, 무, 통마늘, 양파, 고추, 오뎅


이번 육수의 핵심. 게!!!

사실 인터넷에서 본 레시피는 '건새우' 로 하는 거였는데, 난 새우탕이 싫음. 
(참고로 사발면 중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새우탕 큰사발. - 사랑해요 우육탕~)

그래서, 예전 (2005년 정도..) 강남 교보문고 앞 포장마차에서 봤었던 게+무+고추+오뎅 국물 레시피를 상기시킨 후 (기억은 안나지만 포장마차 아저씨 감사합니다ㅎ)
여튼 그래서, 게를 사온 거임.


파를 팍팍 썰어서 같이 넣은 후 육수 제조 시작!!!


육수를 준비 했으니, 이제 떡볶이 메인 제료 준비 시작~


기본 재료1 : 양파, 당근, 파, 양배추, 부산 오뎅(ㅋㅋ)


기본 재료2 : 오징어와 새우!! 이번 떡볶이는 해물 떡볶이기 때문에 준비했음. 손질하느라 아주 번거로웠음. 꽥.


기본 재료3 : 파프리카!!! 피망임. 사실 피망이 떡볶이에 들어가서 특별한 맛을 내는 건 아니지만, 모양을 예쁘게 해주는 데 상당한 도움을 주기에 투입.


기본 재료4 : 나를 아는 사람은 이미 알겠지만, 오뎅을 무척이나 좋아함. ㅋㅋ 고로 이거슨 추가 오뎅 러쉬!!!

이쯤해서 육수의 상황을 한번 살펴보면~


팔팔 끓고 있음 ㅋㅋ

이때 맛을 봤는데, 조금 뭔가 부족한 맛을 느껴서 게를 완전 분해했음.

10분 후, 확실히 더 깊은 맛이 나왔음. 다음 부터는 처음부터 게를 분해해서 넣어야 겠음.



그 와중에 계란도 삶고, 떡을 뜨신물에 살짝 데쳤음.


떡을 뜨신물에 데치고 나면, 부드러워지면서 윤기도 살아남. 쫀득쫀득 해 진다는 얘기임. ㅋ

드디어 본격적인 떡볶이 메인 재료 요리 시작~


양파와 다진마늘은 한국집으로 부터 공수된 '들기름' 으로 볶는 중. 아 고소한 냄새 좋쿠나~


해물의 비린내를 없애는 데 보통, 청주 나 화이트 와인이 사용됨. 하지만 난 그런게 없었지.

집에 있는 술 중 가장 쎈 술이 이녀석!!! 재학이가 놀러왔을 때 초큼 먹고 남겨놓은 이녀석!

비린내 따위 한방에 다 보내주겠어~


조니워커 그린 15년산과 함께하는 당근, 오징어, 새우. 호강하네 이놈들. ㅋㅋ

신나게 볶는데, 비린내 따위 전혀 느낄 수 없었음. 후후훗.


그 후 깔끔하게 남은 재료 다 투입!!! 많다!!! ㅋㅋ

육수와 고추장 (그리고 설탕) 을 적절하게 섞으면서 모양을 갖추기 시작.

참고로 소고기 킬러인 나에게 아무리 해물떡볶이라도 소고기가 빠진다는 건 용서가 안됨.

그래서 국거리용 소고기를 아주 잘게, 그리고 약간 첨가 했음. ㅋㅋ


막 끓이고 있는데, 냉장고 안에서 혼자 쳐 놀고 있는 맛버섯 발견!!!

얘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음!

바로 해체 후 투입!

그런 후~


이런 모양을 갖춤!!! 그럴싸 하지 않음? 다들 깜짝 속아넘어갈거야. 후훗.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쥐.


모차렐라 치즈를 자비없이 뿌려준 후 녹이는 중.

나의 테팔 후라이펜, 이럴 때 진가를 발휘함!!!

그리고 최종 모습~



완성~~ 나름 생긴건 괜찮지 않음??? ㅋㅋㅋ

육수부터 모든 걸 요리하고 나니깐, 정확히 2시간 걸렸음.

사진 찍어가면서 해서 약간 더 걸린 것도 있겠지만, 여튼 간단한 작업은 아니였음. 휴~


먹자 먹자 고고고






ㅠㅠ 내가 만들고도 너무 맛있어서 미친듯이 먹었다. 

여태까지 만든 떡볶이 중 가장 잘 만들었다고 혼자 평가를 내림. 우후훗. 

.............

하지만 이렇게 열씸히 만들어 놓고도, 혼자서 쳐먹어야 하는 이 안타까운 현실...

으앙. 갑자기 급 우울해졌어 ㅠㅠ



암튼 다시 정신차리고,,,,, 떡볶이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거 같음!!! 

이제 싱가폴에서 요리는 이걸로 끝~ 짐싸자 어여. 고고고.


Sorry guys. This posting has lots of certain expressions which I can express it only in Korean.

By the way, this is my final cooking in Singapore.

So, I did my best to make it more delicious one.

I think that it's pretty spicy for you guys but it's awesome delicious (for me... haha).

Anyway, you can see the cooking steps by following the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