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31, 2021

Driving Game on Google Map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 드라이빙 게임이 나오면 괜찮지 않을까. AAA 게임 같은 엄청난 비쥬얼과 게임성이 아니라, 스트리트 뷰 + 2D 뷰 방식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전세계를 드라이빙 하면서 즐길 수 있다면 꽤나 훌륭할 듯. 

Saturday, July 24, 2021

Moderna 2 차 완료

COVID 2차 맞았다. 1차와 같은 모더나. 1차 때보다 더 빨리 맞은 부위가 아파오고 어느정도의 몸살기운도 느껴짐. 하지만, 뭐 피곤에 쩔어있는 일상 생활과 큰 차이가 없어서 큰 무리 없이 지나갈 듯.

Sunday, July 18, 2021

Trash Talks

영어로 이런 거 평생 안 배우고 안써야지 했는데 (한글로는 겁나 잘함), 회사 밖 일상 생활에서 영어로 말싸움이 생기니, 너무 너무 필요했다. 개념 없는 놈들은 이 걸로 쳐 발라줘야 하는데, 못해서 너무 열받는구만.

Friday, July 2, 2021

일단 완료

최종 집으로 가기 전, 임시 거처에 이사와서 어느 정도 정리를 마쳤다. 아직 꽤나 많은 일이 남았지만, 그래도 이제는 뜬 구름 같았던 일들이 손에 잡힐 정도로 다가왔다. 끝날 때까지 잘 마무리하자.

Friday, June 18, 2021

Thursday, May 27, 2021

모더나 1차 접종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완료. 나는 모더나. 2차는 9월 23일, 2시 50분으로 잡힘. 듣던 대로 팔이 살짝 뻐근한 거 빼고는 딱히 부작용, 후유증은 없음. 2차 때 아프다던데 뭐 어케 되겠지. 퀘벡, 캐나다 기관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빠르고 편리하게 예약부터 접종까지 진행되었음. 하면 되잖아 굿 잡.

Wednesday, May 19, 2021

미우라 켄타로 작가님

저에겐 최고의 작품이었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시길.

Monday, May 3, 2021

모기지 파이널 기다리는 건

마치 면접 다 보고 합격을 기다리는 것과 매우 흡사한 스트레스를 주는 군. 5년 전에 최초로 받을 때는 액수도 적고, 걸려있는 것도 없고, 혜택도 많다보니 당연히 나올 거라 생각하고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아주 불안 초조 전전 긍긍... 아이고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