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0DDrseUomfU
Tuesday, October 23, 2018
Friday, October 5, 2018
Say Yes 이혁, 김명기
김명기 형의 말도 안되는 노래를 이혁이 불렀음.
이혁이 김명기의 제자였었다니.. 역시! 그리고 명기형 아직 살아있네.
Friday, September 7, 2018
Pearl Abyss acquires CCP
https://www.pcgamer.com/eve-online-studio-ccp-games-has-been-acquired-by-pearl-abyss/
최근에 본 기사 중 (어제 떳지만) 가장 충격을 준 기사.
아무리 CCP 가 Eve 이후로 힘들어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가다니.
그것도 아직은 해외 인지도가 낮은 편인 펄 어비스가.
아무튼 대단하다.
배틀 그라운드 이후로 확실히 한국 게임회사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다.
대일이형; 해외 지사 설립하면 연락 좀 ㅋ
최근에 본 기사 중 (어제 떳지만) 가장 충격을 준 기사.
아무리 CCP 가 Eve 이후로 힘들어하고는 있지만, 이렇게 가다니.
그것도 아직은 해외 인지도가 낮은 편인 펄 어비스가.
아무튼 대단하다.
배틀 그라운드 이후로 확실히 한국 게임회사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다.
대일이형; 해외 지사 설립하면 연락 좀 ㅋ
Monday, July 23, 2018
노회찬
안타깝다.
자기 소신을 지키는 몇 안되는 정치인이라 생각해 왔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시다니.
수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버젓이 잘 사는 사람들이 넘치고 넘치는데,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잔인한 상황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진다.
Friday, July 20, 2018
Thread Sanitizer
https://github.com/google/sanitizers/wiki/ThreadSanitizerCppManual
https://clang.llvm.org/docs/ThreadSanitizer.html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code_diagnostics/thread_sanitizer
There are some tools for MSVC, but no built-in switch.
https://clang.llvm.org/docs/ThreadSanitizer.html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code_diagnostics/thread_sanitizer
There are some tools for MSVC, but no built-in switch.
Tuesday, July 10, 2018
CR to Juventus
으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가다니.
이로써 더 이상 레알의 상징이 호날두가 아니게 되었음.
절대 가만히 있을 레알이 아닐테니, 또 하나의 슈퍼스타가 레알로 이적할 듯.
이로써 더 이상 레알의 상징이 호날두가 아니게 되었음.
절대 가만히 있을 레알이 아닐테니, 또 하나의 슈퍼스타가 레알로 이적할 듯.
Thursday, June 14, 2018
The Rain
넷플릭스 오리지널. 점수는 5.5 / 10
나쁘지는 않았지만, 청소년 성장기 드라마의 내용을 성인물과 접목하다가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많이 보인다. 청소년 드라마다 보니 답돌이들도 많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도 뭔가 주도적이지가 않거나 뜬금없긴 하다. 장점도 있는데, 넷플릭스 드라마 치고는 빠른 전개, 좋은 색감, 단순하고 직석전인 내용 등이 있다.
아쉬운 점은 지난 몇 년동안 수도 없이 나왔던 포스트 아포칼립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요소들이 크게 변화없이 여기에도 그대로 활용되었다는 점. 뭔가 새로운 걸 기대했었는데 그 부분이 아쉬웠음.
Friday, May 11, 2018
Anon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점수는 6 / 10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봤음. 보면서 계속 아 이거 뭔가 익숙한 데 했더니, 나의 favorite 영화 중 하나인 가타카의 앤드류 니콜 감독이 만든 거였음. 어쩐지 설정이나 전개 등이 낯설지가 않았었음.
뭐 일단 설정은 좋음. 블랙 미러 시즌1 에서도 볼 수 있는, 기억 보존 장치 + 선택 재생을 차용했는데, 아논에서는 경찰만 사용할 수 있음. 뭐 이를 바탕으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 사고에 대한 내용.
하나 안타까운 점이,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직설적이지만 철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바람에 영화 내내 그 당위성을 보여주려고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뭐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드라마적인 요소가 너무 빈약해서 비슷한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나머지 루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게다가 등장 인물 사이의 갈등 관계도 상당히 약해서 쫄깃 쫀쫀한 순간이 거의 없이 결말을 향해 달려간다.
가타카와 인타임에서 보여주었던 드라마틱한 전개와 폭발력있는 절정부분이 대폭 없어진 바람에, 꽤나 심심한 영화라 할 수 있겠다. 뭐 그래도 설정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재밌게 보긴 했지만... 아쉽고만.
Thursday, May 10, 2018
Altered Carbon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일단 점수는 5 / 10.
싸이버 펑크, 네오시티 등 먼 훗날의 도시를 구현하긴 했지만, 그 동안 다른 명작들 (블레이드 러너 등)에서 표현되었던 그것과 거의 흡사해서 아쉬운 점도 컸음. 이제는 조금 더 새로운 미래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설정 자체는 아주 좋은 편. 주인공들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액션도 나름 좋다. 하지만 뜬금없이 전개되는 미져리 급 스토리 라인이 안타까운 탄식을 불러오고 만다. 이걸 왜 이렇게 했을까.
소설을 기반으로 한다는데, 소설의 스트리는 훨씬 더 방대한 걸까? 많은 내용을 시즌 한개에 압축한 것인지, 아니면 시즌2 를 기약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용두사미 격의 전개는 막판에 실소가 나올 정도.
이래저래 아쉬운 드라마. 더 잘만들 수 있었을텐데.
Friday, April 20, 2018
Lost In Spac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름 재밌게 봄. 6 / 10
우주에서 외계인을 만나고 싸우고를 기대하게 만드는 비쥬얼이긴 하지만,
알고보면 그냥 가족드라마. 또 어린 연령대를 타겟으로 한 나머지 잔인한 장면도 없음.
그래서 성인의 눈으로 보기에 진부한 내용도 있긴 하지만, 뭐 감안하고 볼만함.
넷플릭스 특유의 지지부진한 내용 전개가 적고, 나름 진행이 빨라서 높은 점수 획득.
Subscribe to:
Posts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