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Y5yHv-ZOi4
정말 대단하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해 주는 장면이 아닌 가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pY5yHv-ZOi4
정말 대단하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해 주는 장면이 아닌 가 싶다.
1. 최근에 좋은 오퍼를 받았으나, 이래저래 얽힌 상황 때문에 거절을 했다. 잘 한 결정인지 모르겠고 아쉽기도 하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2. 한국 방문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다이어트는 꽤나 성공적으로 진행 중. 최대치로 볼 때 지난 4개월 동안 9kg 정도 뺐다. 5kg 만 더 빼고 깔끔한 모습으로 가는 것이 목표.
3.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에어컨을 켰는 데, 여전히 성능은 구리고 이제는 알 수 없는 굉음까지 난다. 체크업 신청 들어갔음.
4. 이안이가 많이 큰 게 느껴지고, 나름 착하게 자라고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
몬트리올에 온 지 13년이 조금 넘었고, 워너에서 일한 지는 오늘 정확하게 13년을 달성했다. 오래도 다녔다. ㅋ 프로젝트도 잘 안되고, 너무 고여서 썩을 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뭐 안 짤리고 지금까지 잘 다닌 것도 대단하고 축하할 일 아닌가. 지난 13년 동안 연봉 올라간 걸 보니, 이 정도면 열씸히 살았지 라는 생각도 든다. 올 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 해주고 싶다.
그러고보니, 엊그저께 닌텐도 스위치 배송받음. 닌텐도 제품을 돈주고 사본 게 이번이 처음. 이안이랑 잘 놀아야지
언제 먹었는 지 기억도 나지 않는 웬디스 버거를 먹고 왔다. 히정이가 추천한 사이드(샤워 크림 감자, 칠리 감자)가 정말 좋았고, 햄버거는 매우 담백했다. 먹어본 모든 패스트 푸드에서 제일 담백한 패티와 소스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소화가 빨리 되버려서 오후 내내 허기졌음.
나의 햄버거 순위 (맛, 가성비, 쿠폰, 모바일 앱 등등 다양히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