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2, 2023

침착맨 방송에 나영석pd 라니

https://www.youtube.com/watch?v=pY5yHv-ZOi4

정말 대단하다. 시대가 바뀌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해 주는 장면이 아닌 가 싶다.

Monday, May 8, 2023

NBA Playoff 보는 데

LAL 스폰서에 비비고가 붙었네? 확실히 미국에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다. 맛있지 아주.

Saturday, May 6, 2023

환경운동가 들은

크기도 작고 인구 수도 별로 없는 유럽에서 활동 하지 말고, 중국, 인도 에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곳에서 하길 바란다. 니들이 백 날 유럽에서 한다 해도 중국은 1도 듣지도 않을 것이고, 유럽이 좋아진다 한다 해도, 이제는 니들이 세상의 중심이 아니란다. 거기서 바뀌어봤자 중국 인도에서 망가뜨리는 것을 따라갈 수 조차 없다. 니들은 니들 세상이 중심이고, 아시아 따위 개무시 하고 있겠지만, 현재 가장 지구 환경을 망가뜨리는 것은 미국 중국 인도 인 것이다. 유럽은 환경 파괴에도 세상의 중심은 아니라고. 제발 니들이 세상의 중심이란 생각은 하루 빨리 버리고, 중국 바다, 인도 바다 앞에서 큰 규모의 시위를 시도 때도 없이 주구 장창 하기를 바란다.

Monday, May 1, 2023

Heat pump

냉각이 되질 않는 구식 에어컨을 버리고, 새롭게 Heat Pump 를 설치하기로 결정. 현재 가격 등등 조절 중인데,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빨리 마무리 되어서, 더워 지기 전에 모든 준비가 끝나면 좋겠다.

Sunday, April 16, 2023

최근 이슈 정리

1. 최근에 좋은 오퍼를 받았으나, 이래저래 얽힌 상황 때문에 거절을 했다. 잘 한 결정인지 모르겠고 아쉽기도 하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2. 한국 방문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 다이어트는 꽤나 성공적으로 진행 중. 최대치로 볼 때 지난 4개월 동안 9kg 정도 뺐다. 5kg 만 더 빼고 깔끔한 모습으로 가는 것이 목표.

3.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에어컨을 켰는 데, 여전히 성능은 구리고 이제는 알 수 없는 굉음까지 난다. 체크업 신청 들어갔음.

4. 이안이가 많이 큰 게 느껴지고, 나름 착하게 자라고 있어서 마음이 놓인다.


Tuesday, April 4, 2023

13th Anniversary at WBGM

몬트리올에 온 지 13년이 조금 넘었고, 워너에서 일한 지는 오늘 정확하게 13년을 달성했다. 오래도 다녔다. ㅋ 프로젝트도 잘 안되고, 너무 고여서 썩을 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뭐 안 짤리고 지금까지 잘 다닌 것도 대단하고 축하할 일 아닌가. 지난 13년 동안 연봉 올라간 걸 보니, 이 정도면 열씸히 살았지 라는 생각도 든다. 올 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내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말 해주고 싶다.

Wednesday, March 22, 2023

오타니는 정말 대단하구나

(축구를 제외하고) 마이클 조던 이후,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모든 게 완벽한 선수는 내 인생에 본 적이 없다. 멋있고 부럽다.

Thursday, March 16, 2023

골치 아프다

여러가지 외부 요인으로 골치 아픈 시기. 세상 살기 쉽지 않구만.

Tuesday, February 7, 2023

나도 닌텐도 유저

그러고보니, 엊그저께 닌텐도 스위치 배송받음. 닌텐도 제품을 돈주고 사본 게 이번이 처음. 이안이랑 잘 놀아야지

Friday, February 3, 2023

웬디스 버거

언제 먹었는 지 기억도 나지 않는 웬디스 버거를 먹고 왔다. 히정이가 추천한 사이드(샤워 크림 감자, 칠리 감자)가 정말 좋았고, 햄버거는 매우 담백했다. 먹어본 모든 패스트 푸드에서 제일 담백한 패티와 소스를 보여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소화가 빨리 되버려서 오후 내내 허기졌음.

나의 햄버거 순위 (맛, 가성비, 쿠폰, 모바일 앱 등등 다양히 고려)

  1. 칼스 주니어 (몬트리올엔 없지만 이 맛을 잊을 수 없음)
  2. 파이브 가이즈
  3. 버거킹
  4. 로컬 수제 버거
  5. A&W
  6. 맥도날드 (맛과 양은 떨어지지만, 어린이 놀이터가 있음. ㅋ)
  7. 웬디스
  8. 하비스
  9. 쉑쉑
  10. 고든 램지 (맛은 칼스 주니어 급이지만, 너무 비쌈)

인&아웃은 먹어보지 못해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