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 하다. 내 자신이 초라해 질 정도로. 에픽이랑 코얼리션에서 면접 보자고 할 때 볼 것 그랬나. 간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ㅋ
Sunday, December 12, 2021
Friday, December 10, 2021
Not supported CPU for Windows 11
내 컴퓨터가 7년 정도 됬지만 아직은 쓸만한데, 윈도우 11 설치를 할 수가 없댄다. 이거 너무한 거 아니오 MS 양반.
Tuesday, December 7, 2021
Amazon New World
아마존 re:Invent 에서 New World 서버 구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내가 12년 전에 싱가폴에서 삽질하던 Architecture 와 매우 흡사. 사실 그 때 은근히 많은 스튜디오가 비슷한 구조의 MMO 서버 개발을 하였는데, 개발에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인력, 자본, 출시 후 유지 관리 등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이 좌초되었다. 그러면서 MMO 는 전 세계적으로 하향세. 그런데 이걸 아마존이 해내는구나. 오랜 개발 기간을 버틸 수 있는 압도적인 자본, 이미 세상을 점령한 AWS, 이런 저런 풍파 속에서도 끝까지 밀어준 이사진들.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엇다고 할 수 있겠다. 참 부럽고만.
Monday, November 29, 2021
캐나다 시민권
오늘 아침 시민권 세레모니를 마무리 하면서, 공식적으로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 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맞다고 판단. 오래걸렸다. 이제 캐나다 여권까지 받아보자고.
Sunday, November 14, 2021
퀘벡 언어에 대해서 한마디
얼마전 에어 캐나다 사장이 자기는 불어 잘 못하고 영어만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바람이 이러쿵 저러쿵 말도 많고, 데모도 하고 시끄러워졌다. 퀘벡에서 이를 비난 하는 이유가, 나라를 대표하는 기업 리더가 '두 언어'를 사용하는 캐다다에서 불어를 못하는 게 말이 되냐! 뭐 이런 건데, 퀘벡 정치인과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말살하고 오직 불어만 사용해야하는 법도 통과시킨 상황임. 너무 내로남불 아닌가. 이딴 어처구니 없는 사안으로 싸우고 시간, 돈 낭비할 바에는 그냥 모든 주가 Bilingual 이 되는 게 미래를 위해 좋은 것 같다.
Sunday, November 7, 2021
주택은 할 일이 너무 많다
주택으로 이사온 지 3주. 정말이지 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심지어 건설한 지 30년 쯤 된 집이라 (중간에 2번 정도 뭔 갈 하긴 했지만서도), 정말 너무너무 많다. 한 2 ~ 3 년은 해야 적응한다고 하는데... 아 이것 참; 어느 정도 예상도 했고, 감수하고 이사를 온 것이지만 사실 좀 막막하기도 하다. 에휴. 어떻게던 되겠지.
Tuesday, October 19, 2021
Tuesday, October 5, 2021
두 번째 이사 준비
올해 두 번째 이사가 마침내 영향권으로 다가왔다. (다음 주 일요일) 갑갑하고 막막하지만 잘 준비해서 잘 해보자고. 이제 한동안 이사는 없을 예정.
Monday, October 4, 2021
Subscribe to:
Posts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