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September 11, 2021

Pre-K

이안이가 데이케어를 졸업(?) 하고, 지난 목요일 부터 Pre-Kindergarten 에 다니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학부형아닌 학부형 놀이 시작.

Friday, September 10, 2021

한국식 핫도그, 치킨

드디어 몬트리올에도 외국 식당이지만, 한국식 핫도그나 치킨을 하는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다. 20년 전에 먹던 못난이 핫도그가 인기리에 판매되는 걸 보니 감개 무량하다. 치킨 집은 요론 느낌. https://www.oliviaschicken.com/about-us/

Thursday, September 2, 2021

서태지 필승

뜬금 없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서태지 노래는 필승이었다.

Tuesday, August 10, 2021

엑박 하소연

비록 MS 의 녹을 먹고 있지만 한마디 해야겠다. 엑박 지디케이 개발킷은 정말이지 불편하기 짝이없다. 가장 불편한 건, exe 바꿔서 실행하는 것. 엑박에선 조금만 어긋나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완전 다시 인스톨해야한다. 플스는 뭐 비주얼 스튜디오 연동하는 게 느리긴 해도, 저기서 뻑나진 않는다. 이제 게임이 찬밥 신세가 아닌 걸로 아는데... 제대로 좀 만들어 주세요.

Saturday, July 31, 2021

Driving Game on Google Map

구글맵을 기반으로 한 드라이빙 게임이 나오면 괜찮지 않을까. AAA 게임 같은 엄청난 비쥬얼과 게임성이 아니라, 스트리트 뷰 + 2D 뷰 방식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전세계를 드라이빙 하면서 즐길 수 있다면 꽤나 훌륭할 듯. 

Saturday, July 24, 2021

Moderna 2 차 완료

COVID 2차 맞았다. 1차와 같은 모더나. 1차 때보다 더 빨리 맞은 부위가 아파오고 어느정도의 몸살기운도 느껴짐. 하지만, 뭐 피곤에 쩔어있는 일상 생활과 큰 차이가 없어서 큰 무리 없이 지나갈 듯.

Sunday, July 18, 2021

Trash Talks

영어로 이런 거 평생 안 배우고 안써야지 했는데 (한글로는 겁나 잘함), 회사 밖 일상 생활에서 영어로 말싸움이 생기니, 너무 너무 필요했다. 개념 없는 놈들은 이 걸로 쳐 발라줘야 하는데, 못해서 너무 열받는구만.

Friday, July 2, 2021

일단 완료

최종 집으로 가기 전, 임시 거처에 이사와서 어느 정도 정리를 마쳤다. 아직 꽤나 많은 일이 남았지만, 그래도 이제는 뜬 구름 같았던 일들이 손에 잡힐 정도로 다가왔다. 끝날 때까지 잘 마무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