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1, 2021
집 계약은 다시 리셋
Thursday, February 18, 2021
영주권 연장 성공
지난 2020년 11월에 연장 신청해서 지난 주에 받았으니, 3개월 정도 걸렸음. 와이프는 하나 NA 안썼다고 튕겨저서 다시 보냈음. 거 참 번거롭구만. 여튼 첫 영주권 받고 5년이 넘었다니, 시간 빨리도 간다.
게임 모으기 in 에픽 게임즈 스토어
예전에 스팀으로 할 때는, 이래 저래 번거롭고 귀찮고 많이 풀리지도 않아서 그만 뒀었는데, 에픽은 정말 꾸준히 푸는 구나. 게임 할 시간은 없지만 그래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군. 언젠간 다 해야지.
Thursday, February 4, 2021
집 스트레스
이사가려고 준비 중인데, 집이 안팔린다. 이사 가고 싶은 집 후보들을 여러 개 정해놨었는데, 우리집이 팔리지 않는 와중에 후보집들은 하나 둘 씩 없어지고 있다. 아이고 ㅠㅠ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겪는 다는 집 스트레스인가보다. 빨리 천사같은 분이 나타나셔서 우리집 사주시면 좋겠다.
Monday, February 1, 2021
스타디아
쌤통이긴 한데, 전체 몬트리올 게임 산업에는 안타까운 일이다.
이 일로 인해서 큰 회사들의 게임 투자가 줄어들면 그건 그거대로 좋지 않기 때문에...
뭐 여튼, 그곳에서 일하던 지인들에게 불이익이 없길 바란다.
Thursday, December 24, 2020
쉽지 않다 한국 정치
노통도 그렇게 고생 하시다가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가셨는데,
문통도 이런 결과가 나와서 참.. 너무 안타깝다.
5년 마다 바뀌는 정권이 40년 넘게 결집되어 있는 집단을 상대하기엔 너무 벅찬 것 같다.
절대로 쉽게 이길 수는 없어보인다.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다.
하나 희망이 있다면, 지난 암흑 같은 9년동안 많은 이들이 깨어났기를 바래본다.
Wednesday, December 23, 2020
뭘 이런걸 다
Thursday, December 17, 2020
Thursday, November 19, 2020
간만에 컨퍼런스 들었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똑똑한 사람도 많다. 다시 한번 겸손하게 살아야겠다 라고 다짐 해 봄.
Friday, October 16, 2020
제로 코카콜라 와 펩시 제로
요즘에 이것저것 제로를 찾아 마시는 중인데, 제로 코카콜라와 제로 펩시는 맛 구별을 못하겠다. 너무 비슷. 이로써 코카콜라 오리지널 맛의 비밀은 설탕인 걸로 내 혀가 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