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25, 2020

Federal 설문조사

지금까지 코로나 대처에 대해서, 연방 정부가 잘하고 있느냐에 대한 설문 조사에 퀘벡 사람들 과반수가 (64%) 아니다 라고 대답. 트뤼도가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가리고 아웅인거지. 다른 모든 주에서 평균 80% 이상이 잘한다고 평가했는데 말이지. 마치 이건 우리나라로 치면 TK 지역 느낌.  아 피곤하다.

Wednesday, March 18, 2020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또다른 스트레스

이 지경이 되니깐, 쓰레기 같은 언론들, 온갖 거짓 정보와 음해, 관종, 인종차별, 말도 안되는 신념들로 뭉친 인간들 때메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렇다고 뉴스와 커뮤니티를 안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 피곤하다.

Monday, March 16, 2020

재택근무 시작

오늘부터 WB 도 시작. 일도 해야하고 이아니도 같이 봐야하고 이래저래 빡시다.
얼른 해결되어서 빨리 정상화되길 바랄 뿐.

Thursday, March 12, 2020

E3 Cancelled

아쉽. 코로나 때문에 이런 식으로도 나에게 영향이 올 줄은 몰랐다.
여름 스케쥴이 어떻게 되려나 이제...

몬트리올도 시작

몬트리올도 본격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권이 들어왔다. 매일 속속 확진자가 나오고 있고, 한명은 심지어 나와 동선이 꽤 겹치는 상황. 시간대는 다르지만. 나도 시시각각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는 중인데... 참고로, 아직 마스크는 아무도 쓰지 않고 있다.

한국에 비하면 이곳은 뭐랄까, 하나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얘기를 들어보면, 위험군으로 분리된 나라에서 들어와도 공항에선 전혀 검사도 하지 않고, 미국에서 넘어오는 것도 그냥 아무런 체크도 없고... 정부 기관은 그렇다 쳐도, 일반 시민들의 경각심도 현저하게 낮아서 아시아에서 그렇게 열씸히 싸우고 있는 것을 '왜 저러나' 하면서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넘어가고 있다.  (뭐 그래서 사재기가 없긴 하다만) 더군다나, 난 건강하니깐 괜찮아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다. 니들은 괜찮을 수 있어도 너는 전파자가 될 수 있다고.

이제 속속 큰 행사들이 캔슬이 되고 있고, 미국에서는 더욱 더 난리 중이라 메이저 경기들 마저 중단되고 있는 상황이니... 사람들이 경각심을 좀 더 가지고 조심할 것 같다는 기대도 해보고 있지만. 워낙에 미국, 유럽과 왕래가 많은 위치라 꽤나 불안한 건 사실.

아무쪼록 잘 지나가길 바랄 뿐이다.

Thursday, February 27, 2020

이번 GDC 는 망인가

코지마 형님도 캔슬하고, 이회사 저회사 캔슬 러쉬하더니
오늘 마소까지 캔슬 발표. 이러다가 E3 도 전체 캔슬 되는 거 아냐.

Friday, February 21, 2020

알파벳 읽는 이안이

아니 말도 못하는 데 문자를 읽기 시작하네. 이제 몇 알파벳 시작한 거지만 하루하루 다름. 다양한 언어를 너무 어렸을 때 접한 부작용인가.

Wednesday, February 12, 2020

힘들었던 지난 달

연말에 쉬지도 못하고 진짜 열씸히 준비했었던 일이 있었는데, 결과는 좋지 않았다.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다. 같이 고생했던 이힝이에게도 정말 미안하고. 으아!!! 뭐 별수 있나 이겨내야지.

기생충 4관왕

아 아직 못 봤는데.. 육아도 육아지만 몬트리올엔 개봉도 안했었었음. 2주전부터 부랴부랴.
언젠간 꼭 봐야지.

시민권 공부 시작

어려운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