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 2013

English Muffin


이히가 만든 잉글리쉬 머핀.

계란 후라이 틀을 사서 모양을 제대로 냈음.

체리와 함께~

Cheese DDoekBokki



치즈 떡볶이는, 일단 마늘 떡볶이를 만들고, 그것을 라쟈나 오븐 통에 담아서 치즈를 녹여냈음.

만두는 나의 사랑스러운 튀김기로 바삭하게!

TeFal Deep Fryer



역시 튀김은 튀김기!

정말 가지고 싶었던 튀김기 사서 요즘 잘 튀겨먹고 있다.

테팔 튀김기 추천드립니다~

Sunday, June 16, 2013

A simple hotdog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핫도그.

요새 자주 먹고 있음.

이렇게 소스를 적게 넣은 건 이히 스타일.


요건 내 스타일 ㅋ

Porc ZZim (돼지 수육)


보쌈의 맛을 느껴보기 위해 만든 돼지수육.

맛 없는 것은 아니였으나, 뭔가 살짝 아쉬웠다.

막걸리가 없어서 그랬던 건가.

Black Berry Tea



이히가 사과차 이후에 야심차게 만든 블랙베리차.

완성하고 먹어보니, 복분자 맛이!!! 술도 안 넣었는데!!!

그래도 꿀 섞어 먹으면 아주 괜찮았던 블랙베리차.

Dieu du Ciel - Beer


몬트리올에서 유명한 맥주브랜드.

원래는 작은 펍으로 시작한 생맥주 집이였는데, 지금은 번창해서 자기 브랜드로 소매점에 맥주를 공급하기까지 되었다고 함.

펍의 위치가 집이랑 회사랑 꽤 멀리 떨어져있어서 가보진 못했으나, 집 앞에 있는 슈퍼에서 득!

맛은 촘 독특하고 강한 인디안 페일류 인데, 그 종류도 다양함.

일단 프린팅은 합격 ㅋ

http://www.dieuduciel.com/en/home.php

Sunday, May 12, 2013

Cucumber Kimchi

이히의 첫 김치 만들기.
배추김기가 아니라 오이김치인 게 함정.


몬트리올 올 때 장모님께서 싸주신 김치 속을 준비하는 이히.


뜨신 소금물에 절고 있는 오이와 그 왼쪽에는 잘게 다진 무.


완성!

김치 속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그리고 소금도 좀 많이 넣은 듯) 전체적으로 짜게 되었지만,

아삭한 오이김치 맛을 느끼기엔 충분히 훌륭했다.

굿잡.

Morning Toast


이히가 정말 좋아하는 토스트.

거기에 얼마전 인터넷에서 본 레시피를 참고해서, 계란을 가운데에 투척.

주의에 버터와 '오렌지+애플' 잼을 척척 발라서 구워냈음.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 대박.


Saint-Laurent, Montreal

Rue Saint Laurent

서울로 치면, 약간 인사동과 논현동을 합친 느낌.

몬트리올의 옛날 건물이나 풍경들이 많이 남아있는 가운데, 중간에 가구점 골목이 등장하는 ㅋ

관광 코스이긴 하지만, 불어가 주가 되는 동네.


크롬바커를 파는 술집을 발견!!!!
한국어로 어설프게 '환영빋는' 이라 적혀있는 곳.


배고파서 들어간 케밥집.
거기서 나온 첫번째 스프인데, 뭐로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담백하니 괜찮았음.


나의 메인 코스.
난 북아프리카 (+터키) 의 케밥을 매우매우 좋아하고 잘먹음.


꽤나 두꿔웠던 또띠아. 이히가 매우 좋아했음.


케밥롤. 닭고기가 아주 튼실했음.


이런 가게임. 독음을 하면, 옴니보흐으.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몬트리올 스모크 햄 샌드위치 가게.

이미 밥을 먹고 오다가 발견한 거라, 먹어보지는 않았음. 다음 기회에 도전해야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던 집.

간판에서 볼 수 있듯이 닭 구이 집이다. 과연 어떤 맛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