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December 8, 2012

Vote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재자 투표를 했다.

몬트리올 영사과 투표소 좋더라 ㅋ

원래도 투표는 빠짐없이 해왔었지만, 이번만큼 중요한 투표는 여태껏 없었다.

잘되야 할텐데...

Sunday, December 2, 2012

The Bourne Legacy


본 시리즈의 팬으로써, 들리는 소리가 너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봤다.
스포 약간 있으니 보시지 않은 분들은 넘기시는 편이 좋으실 겁니다.

일단 좋은 점들은,

또다른 시각으로 본3 편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각본을 짠 것이, 꽤나 그럴싸하게 매력적인 점.
그래서 플롯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개연성 및 당위성에 대해서 충분히 알리려고 한 점.

그렇지만 부족한 점들이 더욱 많았으니,

너무 열씸히 관객을 설득하려고 많은 시간을 할해하는 바람에, 정작 메인 스토리가 빈약.
원래 본 씨리즈의 매력은 박진감 넘치는 추격신과 근접전투 인데... 둘다 너무 빈약.
이 전 시리즈들이 중간보스랑 싸우는 신에서 항상, 와 저렇게 쌘 놈이랑 어케 싸워 이기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림.
액션신에서 카메라 워크가 너무 단조로왔음. 핸드헬드를 대폭 줄였는데, 이게 오히려 본 시리즈의 매력을 반감.
한국 여배우 분에게는 죄송한 말이지만, 좀 더 요원같아 보이는 사람을 썼더라면...

총평
아쉽다. 더 잘 나올 수 있었던 작품인데 말이야.

Saturday, November 24, 2012

Jet Lag

한국에서 돌아온 지 1주일이 지났다.

2주간의 여행동안, 너무나도 정신없이 바빴고, 역대급의 스트레스를 받는 바람에

몸과 마음 모두 최악의 상태로 돌아왔다.

그래서 그런지, 그 동안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jet lag 을 아주 제대로 경험하고 있다.

어제까지 6일동안 새벽 4 ~ 5 시에 기상.

회사에서 너무나도 힘들게 하루를 버텼고

오늘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7시에 기상.

충분한 잠을 못 자고 자꾸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최악의 상태였던 몸과 마음의 회복 속도가 매우 더디다.

오늘도 하루종일 피곤하다. 에휴.

다시 한번 느끼는 건데, 스트레스는 건강에 정말 안 좋은 거 같다.

하루라도 빨리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Wednesday, November 21, 2012

Beer & Pizza


at JFK airport terminal


with 3 meats pizza.

Foods in Korea

11월 3일부터 17일 까지 짧지만 정말 바빴던 한국 여행.

뭐 다른 건 나중에 다시 쓰고, 일단 먹고 온 것들을 기록.









그러고 보니 곱창 사진을 안찍었군 ㅋㅋㅋ

못 먹은 게 너무 많다. 곧 다시 가서 마저 먹어주마!

Thursday, October 25, 2012

PR in progress

드디어 문서 다 모으고 다 작성한 다음에

오늘 낮에 업체에 제출했다.

업체가 리뷰해서 다시 돌려보낼 가능성도 있지만,

정말 열씸히 모으고 작성했기 때문에

한큐에 통과하길 믿고 바라고 있다.

제발 롤백되지 않기를 ㅋ

Thursday, October 18, 2012

Bulgogi



얼마전 그간 도움 받았던 친구들에게 줄겸, 나도 먹을겸 한 불고기.

딱 주고 나서, 아랍애들은 소고기를 자기네들 방식으로 죽인 고기만 먹는 다는 것을 알고 좌절 ㅋ

그래도 다른 친구들은 맛있게 먹었으니 다행.


Bixi




몬트리올 시민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라고 할까나.

자전거를 대여해서 맘껏 타다가 이런 자전거 주차장에 꽂아놓으면 완료.

자전거 도로도 나름 갖춰져 있는 편이여서,

이걸 타고 회사로 출근했었음.

언덕 때문에 죽을 뻔했지만 ㅋㅋ

자전거의 성능도 나름 괜찮음. 기어도 3단까지 있고.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점. 남녀 가리지 않고.

몬트리올에서 살기 시작한 지 1년 반만에 타놓은 주제에 자랑질. 쿠헛.

Saturday, October 13, 2012

WinRT


Green - Metro Style App.
Blue - Desktop App.

이제 머지 않아, Win32 는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 듯.
현재는 mixed 형태라고 함. (바로 쳐낼 수는 없지.. 아무렴)

이바닥에서 공부는 끝이 없다. 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