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27, 2026

리눅스 진영은 답이 없다.

 이건 변태들이 만든 거다. 뭐 하나 구동시켜려면 무한한 설치 지옥이 펼쳐진다. 이게 24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은 더 심해진 것 같다. 이걸 고치지 않는 이유는, "나는 너보다 잘낫기 때문에 이런 저런 복잡한 설치도 다 해낼 수 있고, 관련된 어플을 구동 시킬 수 있다!" 라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너와 달라! 이런 개 홍대병. 설치된 어플로 무엇을 하는 가는 중요하지 않아! 난 이렇게 복잡한 걸 돌아가게 만들었으니 내가 다 한거야!! 나한테 연봉을 더 주란 말이지!! 뭐 이런 느낌.


이딴거 다 뒤집고 쉽게 만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모양인 걸 보면 정말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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